협력병원 원장님 께서 한달에 두번 요양원에 오셔서 어르신 한분 한분 꼼꼼히 살피시며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셔서 질병발생및 악화를 예방및 치료를 합니다.
가정간호 선생님 주기적 또는 응급시 연락받고 달려 와주시는 고마운 샘 이죠 비위관 관리, 도뇨관은 물론이고 영양 수액 정기검진 등등 간호처치가 필요한 모든 관리를 다 해주십니다
햇빛도 따사롭고 봄바람이 향기롭습니다. 햇빛 한조각 가슴에 안아봅니다. 이 햇빛 한조각은 얼마나 될까요?!
추석연휴 끝나고 가족애기며 추억을 나누며 콩고르기 에 전념 합니다. 사진을 못찍어 아쉬움이 ~~~~~
콩고르기 잘하시죠. 콩고르기는 손각락을 사용하면서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촣아요.